[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WISCOM은 자회사이자 중국 기업인 위희강 신재료(강문) 유한공사가 발행한 주식을 73억4520만원에 대여금 출자 전환 방식으로 취득키로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종속사 재무구조 개선과 유동성을 확보하기 위한 결정으로, 취득금액은 자기자본의 6.11%에 해당한다.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WISCOM은 자회사이자 중국 기업인 위희강 신재료(강문) 유한공사가 발행한 주식을 73억4520만원에 대여금 출자 전환 방식으로 취득키로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종속사 재무구조 개선과 유동성을 확보하기 위한 결정으로, 취득금액은 자기자본의 6.11%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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