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정윤철 기자] 창녕군(군수 한정우)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13일 창녕군청소년수련관 교육실에서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관내 초등학생 40명이 참여한 미래기반 진로체험 상상플러스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한정우 군수는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는 좋은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매우 뜻깊다”며 “관내 청소년이 다양한 경험 속에서 자신의 진로를 찾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참가한 학생들은 실리콘밸리 기업이 이끄는 혁신 사회, 새롭게 생겨날 미래 직업, 인공지능시대에 더욱 빛날 인간의 능력 등 진로특강을 듣고 레고로봇 코딩과 자율주행 자동차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은 4차 산업에 기반한 진로체험 배움터 제공을 목표로, 2030년 미래 트렌드에 맞는 과학기술 분야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미래사회에 대한 감수성 향상 및 자기 주도적 직업세계 탐색 등 직업관을 구체화하는 역량 강화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