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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트론, ‘달님이’를 원작으로 한 ‘반짝반짝 달님이’ 애니메이션 재능TV에서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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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김도훈 기자] 키즈콘텐츠 전문기업 토이트론(대표 배영숙)이 ‘반짝반짝 달님이’가 오는 8일부터 재능TV를 통해 방영한다고 밝혔다. 

 

‘반짝반짝 달님이’는 토이트론이 기존에 보유한 원작 ’달님이’를 뮤지컬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한 것이다. ‘반짝반짝 달님이’는 6살 아이들의 일상과 가족, 우정, 공감의 스토리를 담고 있는 뮤지컬 애니메이션이다. 

 

원작 ‘달님이’는 어린이 발달과정과 심리적 발달과정에 맞춰 자체 개발한 프리미엄 역할놀이 완구 브랜드다. 완구 외에도 유튜브에서 동요 콘텐츠로도 선보이며 많은 기대를 받아왔다. 

 

‘토이트론’은 키즈콘텐츠 전문기업으로 21년간 완구 제품과 콘텐츠 개발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 ‘라이크 어 차일드(Like a child)’라는 슬로건 아래 대표적으로 교육 완구인 퓨처북, 코딩완구, 과학완구를 비롯해 ‘실바니안패밀리’, ‘달님이’,’아기물범하프’, ‘위드림’ 등 감성 완구를 개발해 생산 및 유통하고 있다. 

 

최근에는 데이터 기반 인터랙티브 콘텐츠 전문 개발사와의 MOU를 체결한 바 있다. 이를 통해 비대면 상호작용 기술을 적용한 스마트 완구 개발과 TV애니메이션, 뉴미디어 애니메이션 콘텐츠 제작 및 IP OSMU사업에도 힘을 쏟고 있다.

 

토이트론 IP 사업부 이현미 이사는 “원작 ‘달님이’ 완구를 애니메이션 ‘반짝반짝 달님이’로 제작하고 OSMU를 시작함으로써 토이트론은 완구전문기업에서 키즈콘텐츠 전문기업으로 확장에 방점을 찍었다”며 “향후 토이트론은 글로벌 문화 콘텐츠 기업으로 확장의 발돋움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현미 이사는 “토이트론이 보유한 완구 브랜드 중 ‘달님이’, ‘아기 물범 하프’를 원작으로 한 TV애니메이션 ‘반짝반짝달님이’와 ‘아기물범하프와 눈꽃나라 친구들’을 올해 모두 런칭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반짝반짝 달님이’는 재능TV에서 매주 화요일 오전 8시 30분에 방영된다. 

 

‘반짝반짝 달님이’는 KBS 1TV, 투니버스에서도 방영 중이며 쿠팡플레이를 통해서도 볼 수 있다.  이후 타 케이블 채널 및 IPTV에서도 방송될 예정이며 ‘반짝반짝 달님이’ 공식 유튜브 채널에도 업로드 된다. 

 

‘반짝반짝 달님이’ 관련 다양한 소식은 토이트론 공식 블로그와 카페  ’아이다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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