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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즈 모델 박빈 "70살이 되어도 모델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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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김도훈 기자] 안산서부새마을금고본점 에서 근무하는 미시즈모델 박빈(42) 두쌍둥이의 엄마이면서 모델을 꿈꾸는 그녀의 외모는 우아하고 부드럽다.

 

현재는 은행에 근무하면서 미시즈모델로도 왕성하게 활동한다. 지난해 글로벌클레시퀸모델선발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다. 뛰어난 실력으로 미시즈모델대회에 처음 출전하여 미시즈모델 미(美)를 수상한 그는 지금도 쌍둥이의 엄마로 직장 생활과 미시즈모델로 바쁜생활을 하고있다.

 

박빈(42)은 항상 10년째 근무중인 직장인 안산서부 새마을금고 본점을 대표하는 모델이라 생각하고 책임감과 친절함으로 고객과 소통을 많이한다. 평소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눔을 실천하고 평소 소외계층 및 취약계층을 위한 각종 환원사업에 관심이 많다는 박빈씨는 꼭 직업을 통해 아름다움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이바지하고 싶다며 다부진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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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채로운 신라 이야기... 국립경주박물관, '큐레이터와의 대화'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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