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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매혹시킨 감동 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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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오의 라스트 댄서> 4월 28일 개봉

전 세계를 매혹시킨 전설적인 발레리노 리춘신의 감동실화를 스크린으로 생생히 그린 영화 <마오의 라스트 댄서>가 국내 관객들을 찾아온다.

세계적인 발레리노 리춘신의 드라마틱한 실화를 그린 영화 <마오의 라스트 댄서>가 4월 개봉한다.

동양인 최초로 휴스턴 발레단에 입단하고 세계적인 사랑을 받은 전설적인 발레리노 리춘신이 직접 쓴 동명의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제작된 영화 <마오의 라스트 댄서>는 넒은 세상을 향해 날아오르기를 꿈꾸던 발레리노 리춘신의 드라마틱한 실화를 생생히 담고 있다.

<마오의 라스트 댄서>는 아카데미 최우수 작품상에 빛나는 브루스 베레스포드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실제 버밍햄 로얄 발레단의 수석 무용수이자 중국의 발레왕자로 불리는 츠차오가 리춘신을 연기해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스타트랙: 더 비기닝>, <내셔널 트레져: 비밀의 책> 등 최고의 연기력을 보여준 브루스 그린우드가 리춘신을 세계적인 발레리노로 성장시킨 휴스턴 발레단의 단장 벤 스티븐슨을, 인기 미드 ‘위기의 주부들’, ‘섹스 앤 더 시티’로 국내에서도 얼굴이 잘 알려진 카일 맥라클란이 변호사 찰리 포스터를 맡아 호연을 펼친다.

<마오의 라스트 댄서>는 이미 해외 언론과 평단의 최고의 호평이 이어졌다. “이영화는걸작이다!(New York Observer)”, “춘신의 갈등과 예술의 아름다움이 따뜻하고 깊게 가슴을 울린다(Orlando Sentinel)”, “진한 감동이 있는 주목할만한 이야기!(Boxoffice Magazine)” “가슴을 움직이는 매력적인 영화!(Seattle Times)”, “예술을 향한 뜨거운 열정을 그린 아름답고 놀라운 영화!(Detroit News)” 등 영화의 진한 감동을 전했고, “츠차오의 스핀과 도약, 그리고 음악의 환상적인 만남은 설명이 필요없다!(Wall Street Journal)”, “리춘신을 완벽 재현한 츠차오의 환상적인 연기! (Dallas Morning News)” 등 실제 세계적인 발레리노 츠 차오의 연기에 대한 극찬이 이어지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특히, 국립발레단과 유니버셜 발레단의 수석무용수로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아온 한국 최고의 발레리노 이원국이 ‘지금껏 내가 본 영화 중 가장 나의 심금을 울린 영화다.

영화 속 실제 주인공의 인간승리는 마치 내 스스로의 모습을 보는 듯 했고, 그가 고통과 시련을 극복하는 열정적인 모습에 뜨거운 박수를 보낸다.

브라보!’라며 큰 감동을 전했다. 이원국의 추천사로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마오의 라스트 댄서>는 ‘돈키호테’, ‘백조의 호수’, ‘박쥐’ 등 실제 세계무대에서 활동하는 최고의 발레리노와 발레리나들이 펼치는 시선을 압도하는 최고의 발레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다양한공연과영화, 개그 프로그램까지 대한민국에 부는 발레 열풍에 박차를 가하며 수많은 역경을 거쳐 세계적인 발레리노로 인정받은 리춘신의 드라마틱한 감동 실화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베이징 예술학교에서 휴스턴 발레단 단장이자 세계적인 안무가 벤 스티븐슨의 눈에 띄어 동양인 최초로 휴스턴 발레단의 장학생으로 선발된 춘신은 모든 것이 낯선 이국 땅 미국으로 향한다.

고향과 달리 예술의 자유로움과 열정을 분출할 수 있는 미국무대에서 동양인답지 않은 파워풀하고 풍부한 연기력으로 주목을 받는 춘신. 미국에서의 자유로운 생활과 발레의 진정한 즐거움을 알게 된 그는 넓은 세상에서 발레리노로 성공하길 꿈꾸지만 미국에서 약속했던 3개월이 끝나가면서 고향과 가족, 그리고 꿈과 열정 사이에서 선택의 기로에 놓이게 된다.

세상을 향해 더 높이 뛰어오르길 꿈꿨던 전설적인 발레리노 리춘신의 드라마틱한 감동실화와 실제 세계적인 발레리노 츠차오가 펼치는 환상적인 발레공연으로 벌써부터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영화 <마오의 라스트 댄서>는 오는 4월 28일 개봉한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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