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5.11.28 (금)

  • 맑음동두천 4.7℃
  • 맑음강릉 8.3℃
  • 맑음서울 6.3℃
  • 맑음대전 7.4℃
  • 맑음대구 8.7℃
  • 맑음울산 9.4℃
  • 구름조금광주 9.7℃
  • 맑음부산 10.7℃
  • 구름조금고창 9.1℃
  • 구름조금제주 12.5℃
  • 맑음강화 5.2℃
  • 맑음보은 6.3℃
  • 맑음금산 7.7℃
  • 맑음강진군 11.2℃
  • 맑음경주시 9.3℃
  • 맑음거제 9.6℃
기상청 제공

사회

【2024 수시특집④ 김포대학교】 김포대 운양캠퍼스 확충, 대학의 글로벌시대 경쟁력 강화

URL복사

2024학년도 수시모집 주요특징
1. 김포 한강신도시 운양 캠퍼스 확충 (서울권역 10분대, 지하철 도보 3분 거리 위치)
2. 신입생 장학금 100만원 지급(최초 합격 신입생 장학금)
3. 신입생 전원 최신형 고사양 노트북 지급
4. 최신식 기숙사 운영

 

[시사뉴스 이용현 기자] 


■ 글로벌 캠퍼스, 운양동 캠퍼스 시대 열다.


김포대학교(총장 박진영)는 혁신교육으로 미래 인재를 양성하는 글로벌 대학의 비전으로 대학의 글로벌시대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3년 5월 운양캠퍼스를 완공하였다.


운양캠퍼스는 김포공항에서 김포골드라인 지하철로 5 정거장인 운양역에서 도보로 3분 거리 역세권에 위치하고 있어 학생들의 통학 접근성이 뛰어나며 김포한강신도시의 다양한 생활편의 및 복지문화 시설 인프라를 누릴수가 있다. 또한, 3,000평(9,912m²) 규모의 조성으로 보다 다양한 시설을 갖추었다. 향상된 경쟁력과 교육의 패러다임을 혁신하여 새로운 시장에 진입할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글로벌 스탠다드 교육시설과, 2인 1실 460명이 수용 가능한 최신식 기숙사, 산업수요 맞춤형 현장 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시설, 학생 편의시설, 지역사회 기여를 위한 공유시설 등 최적의 시설을 구축하였다.


운양캠퍼스는 재학생은 물론 우수한 외국인 유학생 유치를 통해 대학의 특성화와 글로벌화 전략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 신입생 전원 최신형 고사양 노트북 지급, 최초 합격 신입생 장학금 100만원 지급


김포대학교는 교육수요자들의 교육여건 개선과 교육혁신 및 학생복지 향상을 위해 최근 경기도 김포시 운양동 한강신도시에 위치한 글로벌케이컬쳐센터(운양캠퍼스)로 캠퍼스를 확충하였다.  


또한, 김포대학교 운양캠퍼스는 2024학년도 최초합격자 신입생들에게 글로벌 캠퍼스 최종 등록시 장학금을 특별혜택으로 지원한다.


한편, 최근 대학에서는 팬데믹의 영향으로 비대면 수업과 대면 수업이 섞인 블렌딩 방식으로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에 시·공간의 제약을 최소화하고, 학생들의 선택권을 확대하고자 대면·비대면 수업에 필요한 최신형 노트북을 신입생 전원에게 지급할 예정이다. 

 

 

■ 운양 캠퍼스를 거점으로 평생교육지역청년 취업역량 강화 추진


김포대학교는 운양캠퍼스를 거점으로 하여 지역주민 및 성인학습자를 위한 평생교육 프로그램 활성화와 지역청년들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특성화 교육사업을 운영하며, 재학생을 위한 글로벌 인턴십 및 해외 취업 지원 확대, 해외 취업자수 상위 대학으로서의 입지를 확대하여 김포대학교의 경쟁력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또한, 교육수요자들의 다양한 수업방식의 선택권 확대 및 수요를 반영한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디지털 교육시스템을 구축하여 교육혁신을 선도하고, K-Culture 특성화를 기반으로 K-POP, K-Beauty, K-Food 등 글로벌 K-Culture 교육과정을 통해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며, 글로벌케이컬쳐센터를 통해 외국인, 성인학습자, 대학생, 청소년 등 다양한 학습 수요자들을 대상으로 K-Culture교육과 전문인재 양성에 앞장 설 계획이다.

 

 

■ 2024학년도부터 자유전공학과 신설  


김포대학교는 2024학년도 모집학과로 1학년 때에 자유롭게 수업을 듣고 여러 전공에 대해서 탐색을 한 후 2학년부터 전공을 정할 수 있는 제도인 자유전공학과가 신설된다. 


자유전공학과는 신입생들이 다양한 학문의 경험을 통해 전공과 진로를 선택하고, 복수 전공을 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질 수 있다.


이외에 작년과 마찬가지로 뷰티아트과는 헤어전공과 아트전공으로 나눠 모집하며, 보건행정과와 아동보육과는 주간과 야간으로 나눠 야간반을 모집한다, 모집시기별 전형 구분 없이 최대 3개 전형까지 복수지원이 가능하다.

 


■ 2024학년도 수시모집 학과


수시모집 학과로는 ▲K-Culture계열 실용음악과, 글로벌실용무용과, 유튜브크리에이터과, 연기과, 호텔제과제빵과, 뷰티아트과(헤어, 아트), 레저스포츠과, 태권도융합과, 자유전공학과 ▲교육·복지계열 유아교육과, 보건복지과, 보건행정과, 아동보육과 ▲경영계열 철도경영과, 마케팅경영과, 부동산과 ▲경찰·경호계열 경찰행정과, 무도경호과 ▲콘텐츠·디자인계열 게임콘텐츠과를 모집한다.


송미선 김포대학교 교학처장은 “김포대학교는 2024학년도 신입생들을 글로벌미래인재로 양성하기 위해 개인 맞춤형 교육과정, 미디어 기기 제공, 최신식 기숙사 운영 등으로 만전을 다 할 것이며 예비 대학생 분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우리 대학 이렇게 뽑는다

 

2024학년도 수시1차 모집은 오는 9월11일부터~10월05일까지 진행하고, 수시 2차는 11월10일부터~11월 24일까지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총 852명 중 수시 816명(96%), 정시 36명(4%)으로 수시 비중이 압도적이며, 입학전형은 일반전형과 특별전형으로 나뉘며, 수시1차에서 일반전형 523명 특별전형 58명으로 581명을 모집한다. 


수시 2차는 일반전형 207명 특별전형 28명으로 235명의 신입생을 선발한다. 수시2차와 정시의 경우 수시1차에서 미충원된 인원에 따라 모집인원이 변동될 수 있다. 


대학별고사(실기)를 보는 학과는 실용음악과, 글로벌실용무용과, 유튜브크리에이터과, 연기과, 레저스포츠과, 태권도융합과, 무도경호과(특별전형 수시)로 실기고사 100%로 선발한다. 또한, 수시모집 비중이 압도적임으로 정시보다는 수시접수에 복수 지원하는 것이 유리하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추경호 체포동의안 국회 통과...재석 180명 중 찬성 172명...국민의힘 의원들 모두 표결 불참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국회의 12·3 비상계엄 해제 요구 의결을 방해한 혐의로 현행 ‘윤석열 전 대통령 등에 의한 내란ㆍ외환 행위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출범한 조은석 특별검사팀으로부터 구속영장이 청구된 추경호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이 국회를 통과했다. 국회는 27일 본회의를 개최해 ‘국회의원(추경호) 체포동의안’을 재석 180명 중 찬성 172명, 반대 4명, 기권 2명, 무효 2명으로 통과시켰다. 이날 표결은 무기명 비밀투표로 실시됐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모두 표결에 불참했다. 현행 헌법 제44조제1항은 “국회의원은 현행범인인 경우를 제외하고는 회기 중 국회의 동의없이 체포 또는 구금되지 아니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이날 본회의에서 추경호 의원은 신상발언을 해 “저는 계엄 당일 우리 당 국회의원 그 누구에게도 계엄해제 표결 불참을 권유하거나 유도한 적이 없다”며 “국민의힘 의원 그 누구도 국회의 계엄해제 표결을 방해한 사실도 없다”며 혐의를 강하게 부인했다. 추경호 의원은 “저에 대한 영장 청구는 국민의힘을 위헌 정당 해산으로 몰아가 보수정당의 맥을 끊어버리겠다는 내란몰이 정치공작이다”라고 말했다. 국민의힘 송언석 원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경기문화재단 실학박물관과 학술교류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은 경기문화재단 실학박물관과 지난 27일 오후 2시 실학박물관 열수홀에서 학술교류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양 기관 간 학술 네트워크 구축과 협력 체계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장서각에서는 이창일 고문서연구실장과 허원영 선임연구원이, 실학박물관에서는 김태완 팀장과 진미지 학예연구사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보유 자료 기초 조사 실시 및 협업 △문화유산‧한국학 관련 학술대회 공동 기획 및 개최 △각종 자료집·역주서·연구서 공동 기획 및 간행 △전문 연구인력의 상호 교류 및 기타 협업 모색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최근 장서각이 그동안 이름으로만 전해지던 최한기의 저술 『통경』을 발견함에 따라, 최한기 가문 자료를 다수 소장한 실학박물관과의 협력 연구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양 기관은 최한기의 저술과 가문의 고서‧고문서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기초자료 집성’을 추진하고, 최한기를 중심으로 한 특성화 연구 주제 개발 및 심화 연구를 확대할 계획이다. 옥영정 장서각 관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여러 기관에 분산돼 체계적으로 정리되지 못했던 최한기

문화

더보기
이희준 특별전 개최... 출연작과 함께 연출작도 상영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서울 성북구 소재 성북문화재단 아리랑시네센터에서는 독립영화 배급사 필름다빈과 협업해 오는 11월 30일(일) 배우 이희준의 특별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배우로 널리 알려진 이희준의 작품 세계는 물론, 그가 직접 연출한 단·중편 영화까지 함께 조명하는 자리로, 배우와 감독이라는 두 축을 동시에 조명하는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이희준 특별전은 두 가지 섹션으로 진행된다. 1부 ‘배우 이희준’ 섹션에서는 이희준이 출연한 강진아 감독의 장편 ‘환상 속의 그대’를 비롯해, 2부 ‘감독 이희준’ 섹션에서는 이희준이 직접 연출한 단편 ‘병훈의 하루’와 중편 ‘직사각형, 삼각형’을 상영한다. 특별전에는 이희준과 영화 전문가가 함께하는 관객과의 대화(GV)가 예정돼 있으며, 배우와 감독으로서의 경험, 창작 과정, 독립영화 현장에서의 의미 등을 이야기하는 시간이 마련될 예정이다. 아리랑시네센터는 이번 특별전은 ‘배우 이희준’과 ‘감독 이희준’의 두 세계를 동시에 만날 수 있는 시도라며, 지역 주민 및 영화 팬들이 이희준 배우와 감독의 다채로운 필모그래피를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행사 장소는 아리랑시네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또 만지작…전국을 부동산 투기장으로 만들 건가
또 다시 ‘규제 만능주의’의 유령이 나타나려 하고 있다. 지난 10.15 부동산 대책 이후 규제 지역에서 제외되었던 경기도 구리, 화성(동탄), 김포와 세종 등지에서 주택 가격이 급등하자, 정부는 이제 이들 지역을 다시 규제 지역으로 묶을 태세이다. 이는 과거 역대 정부 때 수 차례의 부동산 대책이 낳았던 ‘풍선효과’의 명백한 재현이며, 정부가 정책 실패를 인정하지 않고 땜질식 처방을 반복하겠다는 선언과 다름없다. 규제의 굴레, 풍선효과의 무한 반복 부동산 시장의 불패 신화는 오히려 정부의 규제가 만들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한 곳을 묶으면, 규제를 피해 간 옆 동네가 달아오르는 ‘풍선효과’는 이제 부동산 정책의 부작용을 설명하는 고전적인 공식이 되어버리고 말았다. 10.15 부동산대책에서 정부가 서울과 수도권 일부를 규제 지역으로 묶자, 바로 그 옆의 경기도 구리, 화성, 김포가 급등했다. 이들 지역은 서울 접근성이 뛰어나거나, 비교적 규제가 덜한 틈을 타 투기적 수요는 물론 실수요까지 몰리면서 시장 과열을 주도했다. 이들 지역의 아파트 값이 급등세를 보이자 정부는 불이 옮겨붙은 이 지역들마저 다시 규제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만약 이들 지역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