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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북지식재산센터, 「 중소기업 IP 바로지원 」수혜기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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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내 중소기업의 지식재산 애로사항 적시 해결

 

[시사뉴스 김대우 기자] 포항상공회의소(회장 문충도) 경북지식재산센터는 2월 6일(월)부터 경북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2023년 상반기 중소기업 IP(지식재산) 바로지원’수혜기업을 모집하고 있다.

 

중소기업 IP(지식재산) 바로지원 사업은 중소기업 경영 현장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지식재산 애로사항을 적시 해결해주는 사업으로 전문컨설턴트가 기업IP현안 진단으로 직접컨설팅을 제공하거나, 특허(PCT) 출원비용지원, 특허맵, 디자인맵, 브랜드·디자인개발, 특허기술홍보영상 등을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수혜기업 선정시 지식재산센터 담당 컨설턴트와 IP전문 협력기관과 3자 협업을 통하여 약 2~3개월 동안 3회 미팅을 진행하며, 각 세부지원사업의 결과물 및 컨설팅 등을 지원 받게 된다.

 

특히 올해는 해외 특허권 확보를 위한 PCT 국제 특허출원 시 소요되는 비용을 지원한다. 지원 규모는 최대 220만원 이내이다.

 

소상공인, 여성기업, (예비)사회적기업의 경우 기업분담금 완화 적용 혜택이 있으며, IP-DESK 사업 연계 기업, 코로나19 피해 및 대응기업 및 직무발명보상 우수기업 인증기업에 대해서는 우대가점을 부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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