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3.07 (토)

  • 맑음동두천 -1.7℃
  • 맑음강릉 2.3℃
  • 맑음서울 -0.9℃
  • 구름많음대전 -0.1℃
  • 맑음대구 1.6℃
  • 맑음울산 1.8℃
  • 흐림광주 1.6℃
  • 맑음부산 2.3℃
  • 흐림고창 1.4℃
  • 흐림제주 4.5℃
  • 맑음강화 -2.0℃
  • 흐림보은 -0.2℃
  • 구름많음금산 -0.2℃
  • 구름많음강진군 2.2℃
  • 맑음경주시 1.6℃
  • 맑음거제 2.4℃
기상청 제공

문화

최강의 블록버스터 ‘아이언맨’

URL복사
전세계가 기다려온 2010년 최강의 블록버스터이자 최고의 화제작인 <아이언맨2>. 전국 430만 관객을 동원하며 2008년 여름을 뜨겁게 달궜던 <아이언맨>의 2편으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는 영화 <아이언맨2>가 개봉을 확정한 가운데, 아이맥스 디지털 버전으로도 상영될 예정이어서 최근 아이맥스와 3D 등 영화와 최적화된 상영 시스템에 열광하고 있는 관객들의 기대와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아이언맨2>의 눈 뗄 수 없는 화려한 볼거리와 액션을 더욱 생생하게, 그리고 ‘아이언맨’의 강력한 위용을 더욱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소식이 팬들을 흥분케 하고 있다.
바로 <아이언맨2>가 아이맥스 디지털 버전으로 개봉, 일반 35mm 필름과 디지털 상영의 한계를 뛰어넘는 큰 화면과 깨끗한 화질을 통해 영화의 스펙터클한 볼거리와 재미를 더욱 생생하게 만나볼 수 있다. IMAX DMR(Digital Remastering : 일반 필름을 아이맥스 포맷으로 변환하는 기술) 과정을 통해 이미지와 사운드를 모두 새롭게 리마스터해 아이맥스 상영에 최적화 시킨 <아이언맨2>는 전편을 능가하는 액션과 볼거리를 최적의 관람 조건에서 즐길 수 있어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언제 어디서나 쉽게 만나볼 수 있는 일반 필름 상영관과 보다 깨끗한 화질의 디지털 상영관 그리고 시원한 스크린과 사운드를 자랑하는 아이맥스 관에서 관객의 다양한 성향과 선택에 따라 <아이언맨2>를 관람할 수 있는 가운데, 아이맥스 디지털 상영 소식은 최근 영상과 볼거리에 대한 눈높이가 높아진 관객들에게 희소식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다크나이트>와 <트랜스포머 : 패자의 역습>이 아이맥스 카메라를 도입해 촬영, 최적화된 상영 시스템인 아이맥스 극장의 예매와 관람이 이례적인 열풍을 일으킨 데 이어, <아바타>는 3D 아이맥스 상영으로 화제를 모으는 등 최근 초대형 블록버스터 영화들이 풍성한 볼거리를 한 차원 높은 상영 시스템으로 보여주는 데 힘을 기울이고 있다.
올 상반기 최고의 기대작 <아이언맨2> 역시 1편보다 더욱 역동적인 액션과 화려해진 비주얼을 아이맥스 상영을 통해 보다 압도적인 스케일로 더 생생하게 만나볼 수 있어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지금껏 볼 수 없었던 새로운 하이테크 슈퍼히어로의 등장으로 단번에 전세계 팬들을 사로잡았던 <아이언맨>의 2편으로 전편보다 더욱 강력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포스로 새롭게 찾아올 <아이언맨2>.
2010년 블록버스터의 포문을 열 <아이언맨2>는 더욱 강력하고 다양해진 캐릭터와 최강 출연진의 가세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전편만큼 유머러스하고 매력적인 동시에 그보다 더욱 압도적인 카리스마, 그리고 한층 강력해진 파워로 돌아온 ‘아이언맨’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그의 파트너 ‘페퍼포츠’ 역의 기네스 팰트로우를 비롯해 ‘블랙 위도우’ 역의 스칼렛 요한슨, ‘위플래시’ 역의 미키 루크, ‘제임스 로드’ 역의 돈 치들 등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들이 합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특히 ‘아이언맨’의 가장 강력한 상대로 위협을 가할 ‘위플래시’ 미키 루크의 강렬한 악역 연기와 러시아 스파이 ‘블랙 위도우’ 역을 맡아 기네스 팰트로우와 매력 대결을 선보일 할리우드 섹시 아이콘 스칼렛 요한슨의 변신에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주인공 ‘토니 스타크’가 자신이 ‘아이언맨’임을 당당히 밝히는 인상적인 엔딩으로 흥분을 안겨준 1편에 이어 전세계 팬들의 높은 기대와 관심 속에 마침내 찾아올 <아이언맨2>. 더욱 쟁쟁하고 강력해진 캐릭터 군단의 등장으로 전편을 능가하는 긴박감 넘치는 액션과 더욱 파워풀하게 업그레이드된 아이언맨의 위력으로 오는 4월 극장가를 뜨겁게 달굴 것이다.
전편보다 더욱 강력해진 캐릭터 군단과 할리우드 최강의 캐스팅, 놀라운 액션과 볼거리로 폭발적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전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아이언맨2>.
2008년 세계적인 흥행뿐 아니라 국내에서도 430만 관객을 동원하며 ‘아이언맨’ 열풍을 불러일으켰던 <아이언맨>의 2편으로 2010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는 <아이언맨2> 가 오는 4월 29일, 국내 개봉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특집-송노섭 당진시장 예비후보】 에너지 넘치는 활력 도시」로 탈바꿈시키는 것이 최우선 과제
[시사뉴스 박성태 대기자] 이번 6.3 지방선거는 단순한 지방자치단체장·지방의회 의원 선출을 넘어 ▲정권에 대한 평가 ▲중앙 정치 영향력의 반영 ▲행정구역 재편에 따른 새로운 선거구 조정 ▲선거 질서 관리 강화 등의 이슈가 복합적으로 작동하는 중요한 정치 이벤트로 평가되고 있다. 2024년 말 비상계엄 사태와 2025년 정권 교체(탄핵 등 정치적 격변 시나리오 포함) 이후 치러지는 선거인 만큼, 민심의 향방이 어디로 향할지가 최대 관심사이다. 집권 여당이 된 민주당은 지방권력을 새로 잡거나 수성해야 하는 입장이고, 야당이 된 국민의힘은 상황 반전을 위한 토대마련이라는 절체절명의 위기감을 극복해야 하는 양상이다. 특히 정치 양극화와 중앙정치 흐름이 지역 민심에 어떻게 반영될지 주목되고 있는 가운데 충남 당진시장에 출사표를 던진 송노섭 예비후보를 만나 시장 출마의 변과 시장이 되면 어떤 시장이 될 것인가에 대해 들어보았다. 【편집자주】 시장 출마를 결심한 이유는. “「버티는 당진」을 끝내고, 전 세계가 우러러보는 ‘압도적 성장의 당진’을 증명하겠다는 각오로 출마했습니다. 그동안 우리 당진은 대한민국의 산업 심장 역할을 묵묵히 수행해 왔습니다. 하지만 이제 ‘적당

정치

더보기
이재명 대통령 “기름값 바가지 같은 반사회적인 악행 엄정하고 단호한 대응 해야”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중동 사태를 이용해 기름값을 부당하게 많이 올려 폭리를 취하는 것에 대한 엄정하고 단호한 대응을 지시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6일 청와대에서 개최된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중동 지역의 위기 고조로 세계 경제가 격변의 소용돌이에 직면하고 있다. 중동 상황이 금융, 에너지, 실물 경제 등 핵심적인 민생 영역에 미칠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가용한 정책 수단을 총동원해야 한다”며 “무엇보다 기름값 바가지처럼 공동체의 어려움을 이용해서 부당한 폭리를 취하려는 반사회적인 악행에 대해서는 아주 엄정하고 단호한 대응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글로벌 환경의 불확실성이 크게 증폭되고 있다”며 “이처럼 중차대한 시기일수록 우리는 기민하고 세밀한 대응을 통해서 국민 삶에 가해질지도 모를 위협 요소를 선제적으로 관리하고 또 차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외부에서 몰려오는 위기의 파고를 넘어서려면 우리 사회 내부에 존재하는 비정상적인 요소들을 정상화하는 노력이 뒷받침돼야 한다”며 “이를 위해서는 사회 전반의 제도를 공정하고 투명하며 합리적으로 개선해서 규칙을 어기면 이익을 얻고, 규칙을 지키면 오히려 손해를 보는

경제

더보기
이노비즈기업, ‘K-방산’ 혁신의 주역으로 우뚝 선다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대한민국 기술혁신을 주도해 온 이노비즈기업들이 ‘K-방산’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끌 실질적인 주역으로 나선다. 이노비즈협회((사)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 회장 정광천)는 3월 6일 경기 성남시 분당구 소재 판교 이노밸리 E동 지하 1층 대회의실에서 「K-방산 진입장벽 완화를 위한 업무협약식」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 시장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K-방산의 지속 가능한 동력을 확보하고, 제조 기반의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이노비즈기업을 방위 산업의 핵심 주체로 육성하고자 마련되었다. 행사에는 중소벤처기업부 한성숙 장관과 방위사업청 이용철 청장을 비롯하여, 이노비즈협회 정광천 회장, 한국방산혁신기업협회 류하열 회장 및 방산 분야 주요 기업인 등 20여명이 참석하여 이노비즈기업의 방산 진입 가속화를 위한 실무형 협력체계 구축에 뜻을 모았다. 양 협회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이노비즈기업의 방위산업 진출을 촉진하고, 국방 분야 첨단기술 경쟁력 제고를 통해 방위산업 진입장벽을 낮추는데 공동 협력하기로 했다. 업무협약 주요 내용으로는 △방산혁신기업 대상 이노비즈 확인 지원 △이노비즈기업 방산 분야 교육·컨설팅 지원 및 국방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분노를 잠재운 적절한 리액션과 공감의 힘
갈등의 시대, 우리는 왜 먼저 ‘앉아도 될까요’라고 묻지 못하는가. 지난 2월 25일 오후 4시 30분경, 오이도에서 진접역으로 향하는 지하철 4호선 안은 여느 때보다 고단한 공기로 가득했다. 출근 시간대가 아닌데도 노인석 주변은 빈틈없이 붐볐고, 연로한 분들이 서 있는 모습이 곳곳에 보였다. 어느 정류장에서인가 붐비는 노인석의 중간 한 자리가 나자마자 한 어르신이 자리에 앉았다. 하지만 평화는 채 두 정류장을 가기도 전에 깨졌다. “아 XX, 좀 저리로 가라고!” 먼저 앉아 있던 노인의 입에서 날카로운 고함과 육두문자가 터져 나왔다. 좁은 자리에 가방까지 메고 끼어 앉았다는 것이 이유였다. 새로 앉은 이는 “나도 앉을 만하니 앉은 것 아니오”라며 항변했지만, 쏟아지는 폭언 앞에 결국 자리를 피하고 말았다. 이를 지켜보던 사람들은 ‘그래, X이 무서워서 피하나 더러워서 피하지’ 라는 속담을 떠올리며 자리를 뜬 노인을 쳐다보았다. 그런데 험악해진 분위기 탓에 어느 누구도 그 빈자리에 선뜻 앉지 못했다. 분노의 에너지가 공간 전체를 지배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때 오지라퍼 계열인 필자는 객기 부리듯 용기를 냈다. “여기 좀 앉아도 될까요?”라고 묻자, 화를 내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