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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제4차 환경계획 수립용역 최종보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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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정윤철 기자]  울산시 울주군이 28일 군청 이화홀에서 제4차 환경계획 수립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강윤구 부군수와 노미경 군의원, 다양한 분야의 환경전문가로 구성된 울주군 환경정책위원회 위원들과 관련 부서담당이 참석한 가운데 계획 설명과 심의를 진행했다.

 

새롭게 수립된 울주군 제4차 환경계획은 내년부터 2040년까지 시행하며, 11개 환경분야 총 70개 추진과제로 구성됐다.

 

2050 탄소중립 실현과 함께 ‘군민이 함께 만드는·누리는·여는 지속가능한 생태도시 울주’를 비전을 제시하고, 세부실천계획을 수립했다.

 

분야별 세부추진계획은 ▲도시녹화 등 자연환경분야 ▲대기오염 배출원 관리 등 대기환경분야 ▲재활용 극대화 등 폐기물분야 ▲신재생에너지보급을 포함한 기후변화 및 에너지분야 ▲녹색소비, 친환경소비과 관련된 환경·사회·경제의 대통합분야 등이다.

 

울주군 관계자는 “울주군의 현안과 환경여건 등 고유성과 특수성을 담아 환경계획을 수립했다”며 “이번 용역이 단순한 계획에 그치지 않도록 내실있게 추진해 군민들이 아름답고 깨끗한 자연에서 행복한 삶을 누리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Ulju-gun, Ulsan-si, held the fourth final report on environmental plan establishment services at Ewha Hall of the county office on the 28th.

 

The briefing session was attended by Deputy Governor Kang Yoon-koo, lawmaker Roh Mi-kyung, members of the Ulju-gun Environmental Policy Committee, which consists of environmental experts in various fields, and related department officials.

 

The newly established 4th environmental plan in Ulju-gun will be implemented from next year to 2040 and consists of a total of 70 projects in 11 environmental fields.

 

Along with the realization of carbon neutrality in 2050, it presented a vision for "Ulju, a sustainable ecological city where the county people make, enjoy, and open together," and established a detailed action plan.

 

Detailed plans for each field include ▲ natural environment such as urban greening ▲ air pollution emission management ▲ waste ▲ renewable energy supply ▲ climate change, green consumption, and environmental, social, and economic integration.

 

An official from Ulju-gun said, "We have established an environmental plan with uniqueness and specificity such as current issues and environmental conditions in Ulju-gun. We will make sure that the service is not just a simple plan so that the residents can enjoy a happy life in beautiful and clean na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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