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당원명부 유출 논란 속으로

민주당, 박근혜 최저시급 5천원 발언 성토

박남춘 의원, ‘바다장 합법화’ 법안 발의

문병호 의원, 지난 3년간 고속도로 통행료 3조원 더 징수

인천경찰 담배도 피우지 않고 건방지다 여중생 6명 입건

이삿짐센터 직원 순금 20돈 절취

인천경찰 채팅으로 만나 모텔에 투숙 금품 절취 20대 여성

문병호 의원, 시화호 조력발전소 사업 책임 규명 필요

윤관석 의원, 국제경기대회지원특위 간사 선입

인천경찰 유흥 업주등 협회 결성 금품 갈취한 16명

인천경찰 옛 애인과 성관계 중 덥쳐 2천5백만원 갈취

인천경찰 자신에게 빈정댔다 흉기 찔러 중태

인천경찰 역대 최대규모 음란물 유통시킨 대학교수 등 입건

새누리당 황우여 대표 “당과 관련 있으면 사퇴”

끊이지 않고 제기되는 박근혜 책임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