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근 기자 2012.08.08 13:39:06
이삿짐센터 직원이 이삿짐을 운반하면서 순금 20돈을 절취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계양경찰서는 8일 A(57)씨를 절도 혐의로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6월9일 오전11시경 B(42.여 인천시 계양구 효성동)씨의 집에 이사를 하면서 이삿짐 사이에 있던 순금 20돈을 주머니에 넣어 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