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도 피우지 않고 거짓말을 하고 건방지다는 이유로 수십 대의 뺨을 때린 여중생 6명이 경찰에 입건 됐다.
인천 삼산경찰서는 8일 A(14. 여중 2년생)양 등 6명을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공동상해)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양 등은 지난달 9일 오후 6시30분경 인천시 부평구의 한 빌라 주차장에서 B(14.)양이 담배를 피우지 않았다며 거짓말을 하고 평소 건방지다는 이유로 돌아가며 뺨 28대를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