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6000선을 돌파하며 마감했다.
25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5969.64)보다 114.22포인트(1.91%) 오른 6083.86에 마감했다.
코스피는 이날 장중 6100선을 돌파하며 장중 6144.71까지 올랐다.
개인이 2247억원, 기관이 8807억원을 순매수했고 외국인은 1조2837억원을 순매도했다.
삼성전자는 1.75% 오른 20만3500원, SK하이닉스는 1.29% 오른 101만8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1165.00)보다 0.25포인트(0.02%) 상승한 1165.25에 거래를 마쳤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1442.5원)보다 13.1원 내린 1429.4원에 주간 거래를 마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