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서울)휴게소 “비대면 원스톱 주문·결제 서비스” 도입

2021.01.04 11:16:47

 

[시사뉴스 서태호 기자] 한국도로공사 수원지사 안성(서울방향)휴게소(소장 윤철연)에서는 코로나 19 확산방지 및 고객 편의 증진을 위해 비대면 원스톱 주문 환경을 구축했다.

 

네이버 스마트 주문 서비스는 휴게소 내 식당에서 많은 사람과 함께 대기할 필요 없이 식당 내 좌석(QR코드)이나 차량에서 스마트 주문으로 메뉴를 확인한 후 주문을 진행하고, ‘준비 완료’ 알림에 맞춰 음식을 수령할 수 있다. 주말이나 연휴 등 인파가 몰리는 시간에는 더욱 편리하고 안전하게 휴게소를 이용할 수 있다.

 

안성(서울)휴게소 윤철연 소장은 “코로나19 3차 대유행을 우려해 고속도로 휴게소 이용을 망설이는 이들이 많은 상황에서 스마트 주문은 고객과 직원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서비스로 매장 내 밀집도를 낮추어 코로나 19 확산을 방지하는데 도움이 되며, 휴게소 업무 종사자의 안전한 업무 환경을 조성하는 데도 효과적이다.” 라고 말했다.

서태호 thseo113@hanmail.net
Copyright @2025 SISA NEWS All rights reserved.
시사뉴스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 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서울] (05510)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35가길11 (신천동) 한신빌딩 10층 TEL : (02)412-3228~9 | FAX : (02) 412-1425
창간발행인 겸 편집인 회장 강신한 | 대표 박성태 | 개인정보책임자 이경숙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지원 l 등록번호 : 서울 아,00280 | 등록일 : 2006-11-3 | 발행일 : 2006-11-3
Copyright ⓒ 1989 - 2025 SISA 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sisa-news.com for more information
시사뉴스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 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