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뉴스 박용근 기자] 인천에서 새벽에 고속도로를 진입하던 승용차가 옹벽과 중앙분리대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5일 새벽 4시55분경 인천 부평구 청천동 경인고속도로 진입로에서 A(40대)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옹벽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A씨는 심정지 상태로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현재는 호흡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서구 루원지하차도를 지나 고속도로에 진입하다가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되며 사고 충격으로 밀려난 A씨의 차량이 중앙분리대를 추돌한 뒤 정차했다.
경찰은 A씨의 치료가 끝나는 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