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청도군(군수 김하수) 각북면은 지난 11일 각북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정경숙 공공위원장, 윤희봉 민간위원장과 위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결과 보고 및 2026년 신규 안건을 설명하였고 3월 27일부터 시행하는 통합돌봄에 대한 설명 및 대상자 발굴을 위한 논의를 하였다.
윤희봉 민간위원장은 “지역 내 취약계층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게 목표다”며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각북면을 만들기 위해 올해도 민‧관이 합심하여 각북면만의 특화사업을 진행할 것이다”며 포부를 밝혔다.
정경숙 공공위원장은 “협의체 위원님들이 주도하여 다양한 특화사업을 제안해 주셔서 심도있는 회의가 되었다”며 “특화사업이 제안으로 끝나지 않게 각북면은 협의체 위원님들과 협업하여 목표를 이루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