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시황] 2700선 복귀한 코스피…외인, 1조 넘게 순매수

대통령 비서실장·정책실장·수석 전원 자진 사퇴…한 총리 사의 표명

한동훈 “선거 결과 모든 책임지고 비대위원장직 사퇴”

尹 대통령, “총선서 나타난 국민 뜻 받들어 국정 쇄신”

[속보] 한덕수 총리 사의 표명...대통령 비서실장 등 안보실 제외 참모진 전…

뉴욕증시, 지난달 CPI 예상치 상회에 하락 마감…다우 1.09% 하락

바이든 "미·일, 국방·안보협력 강화 강조…日 추진 '北과 대화 모색' 환영"

오늘 낮 20도 내외 ↑ 포근…서울 오후까지 1㎜ 내외 비

코스피 2733.23(▼0.57%), 코스닥 850.80(▼0.99%), 원·달러 환율 1365…

비례의석 전망, 국힘계 17~19석, 민주계 13~14석, 조국당 12~14석

지역구 민주 161석·국힘 90석…여당, 개헌 저지선은 확보

野 ‘압승’, 與 ‘참패’...민심은 ‘정권 심판’ 선택

4.10 총선 경기 민주당 '53석 압승'vs국힘 '6석 대패'

22대 총선 경기남부 투표소 소란 등 57건 신고...인천서 투표 46건 접수

지상파 3사 출구조사 결과에 국힘 '침울' 민주 '환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