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 안덕수, 저축은행, 지원액 회수 대책 필요

[국감]서영교 “전자발찌 착용자 2명 해외도피”

[국감] 유은혜, 교사는 정보보안 담당 직원인가

[국감] 김태원, 기초기술硏 소속 출연연, 퇴직공무원 재취업 창구

[국감] 문병호, 해경 3007함 엔진 전면 교체 해야

[국감] 홍일표, SK에너지가 과징금 최고

[국감] 안민석, 여행자밀수, 461건에 55억

[국감] 최재성, 신종마약 밀반입 증가세

[국감] 윤관석, 뉴서울 CC 매각 중단해야

[국감] 김명연, “건강검진·비상대피시설 설치 無에도 평가인증”

[국감] 박기춘, 해수욕장 안전 사각지대

[국감] 조정식, 환적화물 감시․감독 구멍났다

[국감] 박남춘 “UN 위에 존재하는 경찰청”

[국감] 이찬열, 무사증 입국자 증가에 따른 무단 이탈자 증가

[국감] 김태년, 입시준비로 전락한 방과후학교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