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대선후보 경선 5파전, 박근혜 기호 2번 배정

2012.07.12 17:44:47

새누리당의 대선후보 경선이 5파전 구도로 확정됐다.

새누리당은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제18대 대통령후보자 선거 후보자 등록 결과 ▲박근혜 전 비상대책위원장 ▲김문수 경기지사 ▲김태호 의원 ▲임태희 전 대통령실장 ▲안상수 전 인천시장 등 총 5명이 신청했다고 밝혔다.

추첨으로 배정된 기호는 임 전 실장이 1번을, 박 전 위원장이 2번을 받았다. 전날 대권도전을 선언한 김 의원은 3번을, 안 전 시장은 4번이 배정됐다. 이날 경선 참여를 공식선언한 김 지사의 기호는 5번이다.

김부삼 kbs6145@naver.com
Copyright @2026 SISA NEWS All rights reserved.
시사뉴스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 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서울] (05510)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35가길11 (신천동) 한신빌딩 10층 TEL : (02)412-3228~9 | FAX : (02) 412-1425
창간발행인 겸 편집인 회장 강신한 | 대표 박성태 | 개인정보책임자 이경숙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지원 l 등록번호 : 서울 아,00280 | 등록일 : 2006-11-3 | 발행일 : 2006-11-3
Copyright ⓒ 1989 - 2026 SISA 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sisa-news.com for more information
시사뉴스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 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