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구지부(지부장 고영훈)는 3월 13일(금) 대구지부 대회의실에서 사전상담위원회 강항연 부회장, 표경석 고문, 대구지부 고영훈 지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해피기프트 나눔’을 실시하였다.
이번 기부는 대구지부에서 추진 중인 ‘해피기프트 나눔 운동’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으며, 강항연 부회장은 100만원 상당의 이불 세트 20채를 기부하였다. 기부 물품은 지부 내 숙식보호대상자들의 생활 환경 조성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2023년부터 이어온 ‘해피기프트 나눔 운동’은 법무보호위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보호대상자와 그 가족들이 사회의 온정을 느끼도록 돕는 캠페인이다. 생필품 등 다양한 물품 기부를 통해 누구나 부담 없이 기부 문화에 동참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있다.
고영훈 대구지부장은 “나눔에 동참해주신 강항연 부회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부해주신 물품은 생활관 환경 개선 등 보호대상자들의 건강한 자립 지원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