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인천소방본부 제공)
[시사뉴스 박용근 기자] 인천 한 고물상에서 불이나 50대 남성이 얼굴에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24일 인천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40분경 남동구 고잔동 재활용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현장에 있던 50대 남성 A씨가 자체 진화를 하다가 안면부에 화상을 입어 응급처치를 받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 당국은 화재 발생 1시간53분 만인 오전 10시33분경 불길을 잡았다.
소방 관계자는 화재는 폐기물에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며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