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신경주새마을금고(이사장 정순교)는 ‘사랑의 좀도리 운동’ 의 일환으로 1월 20일 성건동행정복지센터(동장 장세용)를 방문해 관내 저소득 이웃을 위한 라면 50상자를 기탁했다. 기탁한 물품은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가구, 장애인세대 등에 지원될 예정이다.
1998년부터 이어오고 있는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새마을금고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십시일반의 정신을 오늘까지 되살려 어려운 이웃을 돕는 기부 활동이다.
정순교 신경주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해 온 새마을금고로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에 동참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 며 ”이번 나눔이 추운 겨울을 보내는 소외계층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장세용 성건동장은 “이웃을 먼저 생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신경주새마을금고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 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관내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해 지역사회에 온기가 전해질 수 있도록 하겠다.” 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