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공단 50대 근로자 기계 손 끼어 중상

2022.03.17 11:56:39

작업 중

[시사뉴스 박용근 기자] 인천 남동공단에서 50대 근로자가 손이 기계 끼는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지난 16일 오후 3시 34분경 인천시 남동구 고잔동 한 유압기계 제조공장에서 A(50대)씨의 손이 기계에 끼였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이 사고로 A씨의 손가락 일부가 절단돼 119 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A씨는 기계로 작업을 하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용근 pyg4000@sisa-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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