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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 집중호우 피해 복구 '성금 3억' 기탁

김도훈 기자  2020.08.14 22: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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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김도훈 기자] 종근당 이장한 회장과 그룹 임직원들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을 위한 성금 3억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했다.

 

종근당 관계자는 “전례없는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수해 지역 복구를 위해 작은 힘이라도 보태기 위해 성금을 모았다”며 “생활터전을 잃은 수재민들에게 도움과 위로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