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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52번 코로나19 확진자는 20대 여성 미군...접촉자 없어

김성훈 기자  2020.05.31 21: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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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경기 평택시는 31일 평택 52번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52번 확진자는 30대 여성 미군으로 지난 3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입국 후 미군부대 버스를 이용해 부대로 이동한 뒤 31일 확진판정을 받고 부대 내 병원으로 이송됐다.

 

시는 관내 이동 동선 및 접촉자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