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재 기자 2020.05.15 13:28:57
[시사뉴스 강민재 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은 15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캠페인 '덕분에 챌린지'에 참여했다.
이시종 충북지사의 지목을 받은 허 시장은 이날 이강혁 보건복지국장, 원방연 위생안전과장, 관계공무원 등과 함께 복지국에서 의료진과 시민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허 시장은 "대한민국의 영웅인 의료인 자원봉사자, 공무원, 시민 여러분 모두를 뜨겁게 응원한다”고 메시지를 전했다.
허 시장은 캠페인 다음 주자로 김연숙 충남대병원 감염병관리실장과 이춘희 세종시장을 지목했다.
이 캠페인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을 통해 지명을 받은 사람이 응원 메시지와 수어동작 등을 활용, SNS에 응원글을 게시하고 다음 응원자를 지목하는 형식으로 진행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