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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당 21대 국회 첫 원내대변인에 배현진ㆍ최형두 내정

주호영 원내대표, 차후 당선자 총회 열어 임명 예정

김세권 기자  2020.05.11 22: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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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김세권 기자] 미래통합당의 21대 국회 첫 원내대변인에 11일 배현진(서울 송파을) 당선인과 최형두(경남 창원 마산ㆍ합포) 당선인이 내정됐다.

 

배현진 당선인은 북한대학원대 북한학 석사를 수료했으며 MBC 뉴스데스크 앵커를 지냈다.

 

최형두 당선인은 하버드대 케네디스쿨(정책대학원) 행정학 석사 출신으로 국회 대변인을 역임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