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재 기자 2020.05.08 11:10:16
[시사뉴스 강민재 기자] 박원순 서울시장은 8일 이태원 클럽을 방문한 사람 중 서울11명, 경기 2명 등 총 13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