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합판 쓰러져 3명 중경, 상

2015.03.03 14:32:16

1명 중태 2명 경상 정확한 사고원이 수사 중

[인천=박용근 기자]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대전실에서 바닥왁스작업을 하던 중 세워져 있던 합판이 넘어지면서 파티션에 깔려 3명이 중,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3일 오전 1016분경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대전실에서 바닥왁스 작업을 하던 A(69. 시설관리공단 소속 청소직원)씨와 B(65. 청소직원)씨 또 C(63.여 청소직원)씨가 세워져있던 이동용 파티션 합판 길이 4,9cm 높이 3.4cm의 합판 3장이 쓰러지면서 깔려 A씨가 머리를 크게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나 의식 불명 상태다. 또 합께 작업을 하던 B씨와 C씨가 외상을 입고 치료 중이다.

이날 사고는 A씨 등이 대전실 바닥왁스 작업을 하던 중 천정과 연결된 세원져 있던 파티션이 쓰러지면서 깔려 일어났다.

경찰은 시설물 담당자인 D(40)씨 등을 불러 정확한 사고 원인을 수사 중이다.

박용근 pyg4000@sisa-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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