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6’ 톱6, 버스터리드, 김바다·정동하와 한솥밥

2014.11.19 15:19:15


[시사뉴스 조종림 기자] 록밴드 ‘버스터리드’(노대건·정상윤·안준용·이계진·조환희)가 엠넷 ‘슈퍼스타K6’ 출연자 중 처음으로 소속사에 들어갔다.

버스터리드와 손잡은 연예기획사는 김바다와 정동하가 소속된 에버모어 뮤직이다.

버스터리드는 “무명시절 우리 팀에게 물심양면으로 음악적 지원과 조언을 아끼지 않았던 에버모어 뮤직에서 음악 작업을 하게 돼 감격스럽다”고 소감을 전했다. 

버스터리드는 ‘슈퍼스타K6’ 톱6에서 아쉽게 탈락했다. 

에버모어 뮤직 측은 “버스터리드는 내년 초 첫 앨범 발매와 콘서트로 팬들을 찾아뵐 것”이라고 밝혔다.
조종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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