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2022 회장기 전국유도대회 '3체급 석권'

2022.11.14 10:28:54

 

[시사뉴스 김정기 기자] 한국마사회 유도선수단이 지난 5일부터 열린 ‘2022 회장기 전국유도대회’에서 3체급을 석권했다. 이번 대회는 충남 보령종합체육관에서 지난 11일까지 개최됐다.

 

마사회 유도단은 이번 대회 남자 개인전 총 7개 체급 중 ▲60kg급에서 이하림 선수 ▲90kg급에서 한주엽 선수 ▲100kg급에서 김재윤 선수가 우승을 차지, 2023년 세계선수권대회 출전권을 획득했다.

 

그동안 한국마사회는 공공기관으로서 유망 종목을 육성하고 지원한다는 차원에서 유도선수단을 운영해오고 있으며, 이원희, 최민호, 김재범 등 한국유도의 간판스타들을 배출하며 최고의 유도선수단으로 인정받아오고 있다.

김정기 sisanews@hotmail.com
Copyright @2022 SISA NEWS All rights reserved.
시사뉴스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 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서울] (05510)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35가길11 (신천동) 한신빌딩 11층 TEL : (02)412-3228~9 | FAX : (02) 412-1425 창간 발행인 겸 회장 강신한 | 대표 박성태 | 개인정보책임자 이경숙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미진 l 서울,아00280, 2006.11.3 Copyright ⓒ 1989 - 2023 SISA 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sisa-news.com for more information
시사뉴스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 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