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김미현 기자] 씨앤지하이테크는 삼성전자와 535억원 규모의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52.74%에 해당하는 규모로 계약기간은 오는 12월28일까지다.
씨앤지하이테크는 2002년 7월 설립되어 반도체, 디스플레이 제조 공정에 필요한 화학 약품을 최종 양산 설비에 공급하는 장치인 CCSS(Central Chemical Supply System)를 주요 제품으로 생산한다.
. 라이닝시트 제조 사업, Cu/AlN 방열기판 사업, 베이킹소다 제조 사업 등 신규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매출은 제품(화약약품 혼합장치/재생장치) 55%, 불소수지 12%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