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노조 파업, 서울 지하철 1호선 운행 지연

2022.10.06 09:50:25


서울 구로사업소 노조원 '인력 충원' 요구
지난 4일부터 파업…출근길 승객 큰 불편
공사, 본부 인력 지원…내달 신입사원 투입

 

[시사뉴스 김미현 기자] 6일 오전 서울 지하철 1호선의 열차 운행이 최대 20분씩 지연되면서 출근길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 이에 따라 코레일은 본부인력을 지원하고 있다.

이날 한국철도공사(코레일)에 따르면 전국철도노조 서울 구로사업소 노조원들이 인력 충원을 요구하며 지난 4일 오전 5시부터 파업을 벌이면서 열차운행에도 지장을 주고 있다.

공사 관계자는 "해당 사업소의 부족한 인력 충원을 내달부터 신입사원교육이 단계적으로 완료되면 근무에 투입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김미현 new2022kim@kakao.com
Copyright @2022 SISA NEWS All rights reserved.
시사뉴스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 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서울] (05510)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35가길11 (신천동) 한신빌딩 10층 TEL : (02)412-3228~9 | FAX : (02) 412-1425 창간 발행인 겸 회장 강신한 | 대표 박성태 | 개인정보책임자 이경숙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미진 l 서울,아00280, 2006.11.3 Copyright ⓒ 1989 - 2022 SISA 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sisa-news.com for more information
시사뉴스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 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