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현직 경찰간부가 치킨 집에서 여성을 추행 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수사 중

2021.12.06 14:15:09

혐의 부인

[시사뉴스 박용근 기자] 현직 경찰간부가 인천 한 치킨 집에서 여성을 성추행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인천 미추홀경찰서는 6일(성추행)혐의로 부평경찰서 소속 A경감을 조사 중이다. A경감은 지난 3일 오후 9시경 인천시 미추홀구 숭의동 한 치킨집에서 여성에게 부적절한 신체접촉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경감은 조사 과정에서 “여성을 성추행 하지 않았다”며 혐의를 부인 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경감과 피해 여성의 진술이 서로 엇갈려 정확한 사실관계 등을 확인하고 있다.

박용근 기자 pyg4000@sisa-news.com
Copyright @2020 SISA NEWS All rights reserved.
시사뉴스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 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서울] (05510)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35가길11 (신천동) 한신빌딩 10층 TEL : (02)412-3228~9 | FAX : (02) 412-1425 창간 발행인 겸 회장 강신한 | 대표 박성태 | 개인정보책임자 이경숙 | 청소년보호책임자 신선 Copyright ⓒ 1989 - 2021 SISA 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sisa-news.com for more information
시사뉴스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 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