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첫날 '서울~광주' 3시간20분...평소 교통흐름

2021.09.18 09:10:13

 

연휴길고 코로나19 여파로 막힘 없을 듯

 

[시사뉴스 김도영 기자]  추석 연휴 첫 날인 18일 전국 고속도로의 정체가 시작된 가운데 광주와 전남지역으로 들어오는 고속도로는 평소와 같은 교통흐름을 보이고 있다.

18일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지부에 따르면 오전 8시 고속버스 기준 서울에서 광주까지 3시간20분, 승용차는 3시간40분이 소요되고 있다.

서서울에서 목포는 승용차 기준 3시간50분이다. 이날 광주와 전남지역으로 들어오는 차량은 34만2000여대로 예측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지부 관계자는 "연휴가 길고 코로나19 여파로 고향을 방문하는 귀경행렬이 줄것으로 예상돼 고속도로는 막힘없이 통행할 것으로 예측된다"고 밝혔다.

김도영 기자 ink5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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