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이재명(사진) 대통령이 부동산 공화국 탈출은 국가 과제임을 강조하며 부동산 투기 공화국 탈출 약속을 반드시 지킬 것임을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엑스(X·옛 트위터)에 글을 올려 “지금 당장 힘들더라도 대한민국이 부동산 폭탄 돌리기 끝에 잃어버린 30년을 맞게 할 수는 없다”며 “부동산 공화국 탈출은 대한민국의 국가 과제다. 이재명 정부는 부동산 투기 공화국 탈출 약속을 반드시 지킬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서울(특별시) 중심으로 인허가가 급감해 시차를 두고 주택 공급물량이 대폭 줄어든 것이 단기적인 집값 불안의 가장 큰 원인이고 중장기 원인은 수도권 집중, 주택 투기를 권장하는 과도한 대출과 불공정한 세제 등일 것이다”라며 “이 정부 들어서 얼마 전부터 인허가 및 착공이 대폭 늘고 있고 신규택지개발, 기존 부지와 건축물의 주거용 변경이 속도를 내고 있어 공급도 곧 많이 늘어날 것이다”라고 전망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균형발전 정책으로 수도권 집중을 완화하고 세계 최고수준인 가계대출 조정과 조세 정의에 부합하는 세제개혁도 이뤄질 것이다. 초과세수를 활용해 청년과 중산층용 공공장기임대 주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도널드 존 트럼프(사진) 미국 대통령이 한국이 알래스카 LNG(Liquefied Natural Gas, 액화 천연 가스) 프로젝트에 합의하지 않으면 두배로 청구할 것임을 밝혔다. 도널드 존 트럼프 대통령은 2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한국은 알래스카 프로젝트에 합의하지 않았다고 한다. 발표가 성급했던 것 아니냐?’는 질문에 “성급하지 않았다. (논의할 때) 그들이 있었고 한국 대표단이 있었다”며 “지켜보자. 그들이 하고 싶지 않다면 나로서는 괜찮다. 그들에게 더 많이 청구하면 된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은 합의하지 않았다고 한다’는 질문에 “그들에게 ‘곧 합의하지 않으면 두 배로 올릴 것’이라고 전하라”고 밝혔다. 이에 앞서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브리핑을 해 “알래스카 프로젝트는 상업적 합리성이 없으면 추진하지 않는다는 데에 한국과 미국이 이해를 같이하고 있다”며 “(도널드 존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 정부와 미국 정부가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를 추진하기로 합의한 것처럼 발표한 것에 대해 하워드 윌리엄) 러트닉 (미국 상무) 장관에게 강하게 이의를 제기했다. 한국 측의 우려를 이해한다는 반응과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조정식 국회의장이 경제가 좋아졌다는 통계와 실적이 국민의 삶에서도 체감될 수 있도록 해야 함을 강조했다. 조정식 국회의장은 2일 국회에 있는 의장 집무실에서 이형일 신임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을 접견해 “경제지표가 개선되고 있지만 그 온기가 내수와 민생경제에 미치는 체감은 아직 충분하지 않다”며 “경제가 좋아졌다는 통계와 실적이 국민의 삶에서도 체감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다”라고 말했다. 부동산 정책에 대해선 “그동안 여러 대책이 발표됐지만 주거불안 해소에 충분한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을 귀담아들을 필요가 있다”며 “재정경제부가 경제정책의 컨트롤타워로서 주택 공급, 대출·금융, 세제 정책을 종합적으로 조율해 투기는 억제하고 실수요자는 보호한다는 일관된 원칙을 잘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조정식 국회의장은 “정기국회 기간 경제 성장의 걸림돌이 되는 규제를 과감히 개선하고 내년도 정부 예산안과 예산부수법안이 법정기한 내 원활히 처리될 수 있도록 국회의장으로서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지난달 소비자물가는 1년 전보다 2.9% 오르며, 두 달 만에 다시 2%대로 내려왔다. 작년 8월에 일시적으로 휴대전화 요금이 인하됐던 영향으로 올해 8월 물가 상승률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지만, 9월부터는 그 효과가 사라지면서 상승률도 3.1%에서 2.9%로 낮아졌다. 다만, 가공식품과 내구재 가격은 더 올라, 전체적인 물가 상승 압력은 이어졌다. 정부는 석유제품에 최고가격제를 시행한 덕분에 지난달 물가 상승률이 0.6%포인트(p) 낮아졌다고 설명했다. 만약 최고가격제가 없었다면, 상승률이 3.5%까지 올랐을 것이라고 추정한다. 2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6년 9월 소비자물가 동향’을 보면,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는 120.43으로 전년 동월 대비 2.9% 상승했다. 전월과 비교하면 0.3% 올랐다.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지난 5월 3.1%, 6월 3.2%로 오르다가 7월에는 2.8%로 잠시 내려갔다. 8월엔 3.1%로 다시 올랐지만, 9월에는 0.2%p 하락했다.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평균 상승률은 2.6%다. 상승률이 하락한 데에는 작년 8월 휴대전화 요금 인하라는 기저효과가 더 이상 나타나지 않은 점이 크게 작용했다.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급변하는 글로벌 경제 환경 속에서 개인 투자자들이 명확한 투자 이정표를 찾아갈 수 있도록, 국내 최고 권위의 금융 박람회가 열렸다. 동아일보와 채널A가 주최하고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이 후원하는 2026 동아재테크쇼가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일정으로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1층 B1홀에서 개최된다. 우리나라 최초의 핀테크 박람회로 시작해 어느덧 13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슬기로운 투자 생활’을 주제로, 자산가부터 사회초년생까지 다양한 관람객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박람회는 총 5개의 전문 전시관으로 구성됐다. 주요 시중은행과 증권사의 상품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금융 홍보관', 최신 스마트 금융 및 P2P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금융 혁신관', 하반기 분양과 투자 유망 지역을 소개하는 '부동산 산업관', 개인 맞춤형 자산 설계와 은퇴 상담을 제공하는 '재테크 라이프관'과 '재테크 투자관'이 각각 준비됐다. 무엇보다 관람객들의 가장 큰 이목을 끈 것은 국내 최고 투자 전문가들이 직접 나서는 부대행사였다. 오건영 신한은행 WM추진부 단장, 염승환 LS증권 이사, 부동산 전문가 ‘빠숑’ 김학렬 스마트튜브 연구소장, 채상욱 커넥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한국 정부와 미국 정부가 한미 전략투자 프로젝트로 추진하기로 한 알래스카 LNG(Liquefied Natural Gas, 액화 천연 가스) 프로젝트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이 상업성이 확인되고 대한민국 법절차에 부합해야 추진될 것임을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1일 엑스(X·옛 트위터)에 글을 올려 “미국이 발표한 대미투자 사업 중 알래스카 LNG 사업은 상업성이 확인되고 대한민국 법절차에 부합하는 것을 전제조건으로 working에 착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원자력발전소 역시 구체적 발전소 단위로 상업성이 보장돼야 한다”며 “수익배분은 원리금 상환 전까지는 5:5, 원리금 상환 후에는 9:1로 돼 있는데 투자손실 최소화와 원리금 상환 보장을 위해 모든 투자사업의 원리금이 회수될 때까지는 모든 투자사업의 이익배분은 원리금이 상환된 사업도 5:5를 유지했다”고 설명했다. 산업통상부는 1일 보도자료를 발표해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는 알래스카 북부의 천연가스를 남부지역까지 운송하기 위한 대규모 가스 파이프라인을 건설하고 해외 수출을 위한 LNG 터미널을 건설하는 사업으로 양국은 동 프로젝트에 대한 검토에 착수하기로 했다”며 “양국은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한국 정부와 미국 정부가 제1호 한미 전략투자 프로젝트로 텍사스주 가스복합화력 발전 프로젝트를 추진하기로 결정한 가운데 올 9월 우리나라 대미국 무역수지 흑자액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산업통상부는 1일 보도자료를 발표해 “한국과 미국 정부는 2026년 10월 1일 ‘한미 전략적 투자 양해각서(MOU, Memorandum of Understanding)’에 따른 한미 전략투자 프로젝트로 텍사스 가스복합화력 발전 프로젝트(‘Project Star’), 한미 원전 프레임워크(‘Project Power’) 및 알래스카 LNG(Liquefied Natural Gas, 액화 천연 가스) 프로젝트(‘Project North’) 등 세 건의 프로젝트에 대한 추진계획을 발표했다”며 "양국은 미국 텍사스주 엔시날 지역에 총 사업비 223억불 규모, 6472MegaWatts 용량의 AI(Artificial Intelligence, 인공지능) 데이터센터용 가스복합화력 발전소를 건설·운영하는 Project Star를 제1호 한미 전략투자 프로젝트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어 “발전소는 인근 데이터센터에 전력을 직접 공급하는 구조다. 2029년 1단계 상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사상 처음으로 연간 수출 1조 달러 달성이 눈앞에 다가왔다.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누적 수출액은 8,145억 달러로 이미 지난해 연간 실적을 넘어섰고, 1조 달러까지 남은 금액은 1,855억 달러다. 지난달 수출은 반도체 슈퍼사이클의 영향으로 처음으로 1,200억 달러를 돌파하면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특히 AI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메모리 수요와 가격이 동반 상승하면서 반도체 수출도 처음 600억 달러를 넘겼다. 산업통상자원부가 1일 발표한 '9월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수출은 전년 같은 달보다 83.5% 증가한 1,209억 4,000만 달러(약 164조 3,333억 원), 수입은 26% 오른 710억 9,000만 달러(96조 5,971억 원)로 집계됐다. 무역수지는 전년 동월 대비 403억 7,000만 달러(54조 8,548억 원) 늘어난 498억 5,000만 달러(67조 7,362억 원) 흑자를 기록하며 사상 최대 규모를 경신했다. 월간 무역흑자가 400억 달러를 넘은 것도 이번이 처음이다. 9월 수출은 6월에 세운 종전 최대 기록을 뛰어넘어 역대 1위를 차지했다. 조업일수를 고려한 일평균 수출 역시 전년 같은 달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이하 코트라, 사장 강경성)가 9월 28일 송도 컨벤시아에서 세계한인총연합회(회장 고상구, 이하 세계한인총연)와 중소·중견기업 해외 진출 협력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021년에 출범한 세계한인총연은 76개국 전현직 한인회장으로 구성된 사단법인이다. 전 세계 한인회를 하나로 묶어 재외동포 사회와 모국의 문화, 경제 교류 협력 활동을 하고 있다. 해외 현지에서 한인사회 구심점 역할을 해온 한인회장들은 현지에 다양한 인적, 네트워크와 노하우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양측은 ▲중소중견기업 해외 진출을 위한 상호 정보 교류, ▲해외시장 판로 개척 및 비즈니스 교류 행사 협력 추진, ▲재외동포 투자자의 한국기업 및 지자체에 대한 투자 협력 등을 추진키로 했다. 강경성 코트라 사장은 “코트라 해외 조직망과 해외 한인회를 대표하는 세계한인총연의 인적 경험과 노하우를 더해 중소중견기업 해외 진출 지원 효과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중동전쟁이 장기화하면서 고물가에 대한 우려가 커지자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5.2%까지 치솟았다. 최근 글로벌 채권 시장에서는 미국뿐 아니라 일본, 유럽, 우리나라 등 주요국의 국채 금리가 나란히 오르면서, 우리 경제에 미칠 영향을 걱정하는 목소리가 점점 커지고 있다. 금리가 오르면 가계와 기업이 내야 할 이자 부담이 늘고, 자금을 마련하기도 어려워진다. 이렇게 되면 결국 경기가 위축될 수밖에 없다. 특히 고금리 상황에서 기업들이 인공지능 투자에 소극적이 된다면, 최근 반도체 수출에 크게 의존하는 우리 경제 성장에도 제동이 걸릴 가능성이 높다. 29일 금융투자업계와 다양한 시장 정보에 따르면, 하루 전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5.2%를 넘어서 2007년 이후 최고치를 찍었다. 올해 초만 해도 4.2% 수준이었던 이 금리는 10개월 만에 1%포인트 이상 뛰었다. 30년물 역시 5.5%를 돌파했다. 보통 채권 금리가 오르면 가격은 떨어진다. 미 국채 금리가 급등하자 다른 나라들 채권 시장도 흔들리고 있다. 전날 우리나라 국고채 10년물 금리도 10bp 이상 올라 4.5%를 넘어섰다. 일본 10년물은 3.1%까지 찍었고, 영국채 10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이번 주 국내 증시는 미국의 물가와 고용지표를 통해 금리 방향을 가늠할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마이크론의 실적도 투자자들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미중 정상회담 이후 무역 갈등에 따른 단기 불확실성은 어느 정도 해소된 분위기다. 이제 시장은 국채금리와 유가가 안정세로 접어들 수 있을지에 주목하고 있다. 이 두 가지가 이번 주 증시의 흐름을 결정짓는 주요 변수로 꼽힌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주 코스피는 전주(6,894.23) 대비 186.69포인트(2.71%) 상승한 7,080.92로 마감했다. 추석 연휴로 지난주 거래일이 3일에 불과했지만, 코스피는 기간 내내 상승세를 이어가며 7,000선에 안착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기관 투자자만 홀로 1조7,129억 원어치를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은 6조2,021억 원, 외국인은 4,191억 원어치를 각각 팔아치운 것으로 나타났다. 현지 시각으로 지난 24일 열린 미중 정상회담에서 두 나라는 무역휴전을 2개월 더 연장하기로 하면서, 단기 불확실성이 어느 정도 해소됐다. 다만 인공지능 분야에 대해서는 견해차가 드러났다. 시진핑 중국 주석은 인간의 통제와 책임 있는 개발을 강조한 반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한국·멕시코 무역협정은 양국의 경제협력을 고도화하는 기반이 될 것임을 강조하며 관련 논의 재개를 촉구했다. 멕시코를 국빈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25일(현지시간) 멕시코시티에 있는 월드트레이드센터에서 열린 '한-멕시코 비즈니스 포럼'에서 축사를 해 “오늘날 멕시코는 명실상부한 북미 공급망의 핵심 축이다. 자동차, 전자, 항공우주 등 첨단 제조업을 선도하는 글로벌 생산거점으로 멕시코의 역동성에 온 세계가 주목하고 있다”며 “멕시코는 우리 기업들에도 중남미 최대 교역·투자 파트너다. 멕시코가 지닌 단단한 제조 역량과 뛰어난 북미시장 접근성에 한국의 검증된 기술과 혁신 역량, 산업 경쟁력이 더해진다면 양국 모두에 더 넓고 풍요로운 성장의 기회가 열릴 것이다”라며 ▲투자·첨단산업 공급망 협력 강화 ▲미래 신산업·에너지 분야 협력 확대 ▲문화창조 산업 교류·협력 강화를 양국의 공동번영을 위한 협력 방향으로 제시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투자·첨단산업 공급망 협력 강화에 대해 “멕시코는 한국의 중남미 최대 교역·투자 파트너이며 한국은 멕시코의 다섯 번째 교역 상대국으로 지난해 양국의 교역액은 무려 206억 달러에 이른다”며 “그러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OECD(Organization for Economic Cooperation and Development, 경제협력개발기구)가 올해 우리나라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G20 국가들 중 가장 많이 올렸다. OECD가 23일(현지시간) 발표한 ‘중간 경제전망’에 따르면 OECD의 올해 우리나라 경제성장률 전망치는 올 6월 2.6%에서 9월 3.7%로 1.1%포인트, 2027년 경제성장률 전망치는 1.9%에서 2.6%로 0.7%포인트 상승했다. OECD는 올해와 내년 우리나라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G20 국가들 중 가장 큰 폭으로 올렸다. OECD의 올해 우리나라 소비자 물가 상승률 전망치는 올 6월 2.6%에서 올 9월 3%로, 2027년은 2.2%에서 2.7%로 올랐다. 경제성장률·국제 에너지 가격 전망치가 대폭 오른 것에 기인한 것으로 보인다. 이에 대해 재정경제부는 “OECD는 한국 경제의 강한 성장세를 재확인했다”며 “특히 올해는 강한 수출·생산 증가세가 한국의 성장을 주도하고 내년에도 완만한 소비 회복세가 이어질 것으로 평가했다”고 설명했다. OECD는 올해 세계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올 6월 2.8%에서 올 9월 2.9%로 올렸지만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