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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ㆍ제약

동아제약, 바르는 습윤 장벽 케어 ‘딥-베리어 프로’ 5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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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건조 피부 위한 고기능 보습 라인…보습 넘어 피부 습윤 장벽까지 집중 케어
‘딥 베리어 프로 크림제’ 중심 5종 구성…10월 올리브영 ‘올영픽’ 행사 참여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동아제약은 메마르고 거친 극건조 피부를 위한 고기능 보습 라인 ‘동아제약 딥 베리어 프로’ 5종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동아제약은 지난 3월 올리브영의 새로운 스킨케어 카테고리 ‘어드밴스드 더마’를 통해 ‘동아제약 색소침착 프로’와 ‘동아제약 아크네 프로’를 선보였다. 이번 ‘딥 베리어 프로’ 출시로 색소침착과 트러블에 이어 극건조 피부까지 피부 고민별 스킨케어 라인업을 확대했다.

 

최근 스킨케어 시장에서는 단순히 수분을 채우는 보습을 넘어 피부 장벽과 진정까지 함께 관리하는 고기능 보습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찬바람과 큰 일교차가 이어지는 환절기에는 수분 손실로 피부 당김이 지속되거나 피부결에 버석하고 거칠게 들뜨는 등 건조 고민이 커지기 쉽다.

 

이에 동아제약은 건조로 무너진 피부 장벽을 촉촉하고 탄탄하게 케어하는 ‘바르는 습윤 장벽 케어’에 초점을 맞춰 딥 베리어 프로를 개발했다. 보습 성분을 피부에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수분을 지켜내어 극건조 피부의 보습장벽을 집중 케어하는 것이 특징이다.

 

딥 베리어 프로 전 제품에는 동아제약만의 습윤 장벽 성분 조합을 적용했다. ‘판테놀 오인트 콤플렉스™’를 중심으로 피부 위에 보습막을 형성해 수분 손실을 막는 시어버터, 건조한 피부를 촉촉하게 관리하는 판테놀, 예민해진 피부를 편안하게 진정시키는 알란토인을 함유했다. 또한 피부 전달에 특화된 동아제약의 LNP 특허기술3)을 접목해 유효성분을 피부에 효과적으로 전달하도록 설계했다.

 

대표 제품인 ‘딥 베리어 프로 크림제’는 갈라질 듯 메마른 피부를 위한 집중 습윤 장벽 케어 제품이다. 인체적용 시험을 통해 외부 물리적 자극으로 손상된 피부 장벽 케어 효과를 확인했으며, 대조군 대비 1.88배1)의 장벽 케어 효과를 보였다. 깊은 보습 효과와 피부 전문 관리 후 자극받은 피부의 진정 효과도 확인했다.

 

제품 라인업은 피부 건조 정도와 사용 부위, 상황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크림제를 비롯해 로션제, 크림제 랩핑 마스크, 핸드 크림제, 립 겔제 등 총 5종으로 구성했다.

 

’딥 베리어 프로 로션제’는 쉽게 예민해지는 피부를 위한 제품으로, 외부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피부 방어력 개선을 돕는다. ’딥 베리어 프로 크림제 랩핑 마스크’는 습윤 장벽 크림의 핵심 성분을 특수 랩핑 시트에 담아 10 분 만에 집중적인 습윤 보습장벽 케어가 가능하도록 했다. 이 밖에도 건조하고 트기 쉬운 손을 위한 ’딥 베리어 프로 핸드 크림제’와 갈라지는 극건조 입술 부위를 케어하는 ’딥 베리어 프로 립 겔제’를 함께 선보인다.

 

출시를 기념해 10월 올리브영 ‘올영픽’ 프로모션에도 참여한다. 10월 한달동안 딥 베리어 프로를 비롯한 동아제약 프로 전 제품을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환절기에는 피부가 쉽게 메마르고 거칠어지면서 단순한 수분 공급을 넘어 보다 집중적인 보습장벽 케어를 원하는 소비자들이 많아진다”며 “딥 베리어 프로는 동아제약의 피부 연구 기술력을 바탕으로 극건조 피부를 위한 ‘바르는 습윤 장벽’이라는 새로운 보습 솔루션을 제안하고자 기획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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