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코레일 대구본부는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9월9일부터 22일까지 지역 내 취약계층 대상으로 1,310만원 상당의 물품 나눔활동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대구본부봉사회 단원들은 14일 지역 내 보육원을 방문하여 아이들에게 필요한 생필품 및 간식 등을 전달했다. 물품 전달식 이후, 자원 봉사자들은 가을맞이 대청소 활동을 시행하여 일손이 부족한 현장에 힘을 보탰다.
대구본부는 해마다 명절 전 소외된 이웃에게 나눔행사를 진행하며, 작지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박찬조 대구본부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