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10.12 (월)

  • 구름많음동두천 25.7℃
  • 구름많음강릉 22.0℃
  • 소나기서울 26.5℃
  • 구름많음대전 27.8℃
  • 구름많음대구 27.0℃
  • 맑음울산 23.3℃
  • 비광주 24.9℃
  • 맑음부산 24.7℃
  • 흐림고창 24.9℃
  • 구름많음제주 24.5℃
  • 맑음강화 23.3℃
  • 구름많음보은 25.6℃
  • 구름많음금산 26.5℃
  • 구름많음강진군 24.1℃
  • 맑음경주시 24.9℃
  • 맑음거제 23.2℃
기상청 제공

지역네트워크

추석 맞이 봉사활동 구슬땀 쌍림면행복봉사단, 깨끗한 쌍림면 만들기 환경정비

URL복사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한노인회 고령군지부 쌍림면분회 행복봉사단(회장 황선계 / 단장 이종구)은 9월 8일 오후 5시 늦더위가 이어지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쾌적하고 깨끗한 지역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활동는 봉사단 회원 20명이 참여하여 쌍림면에서 교통량이 많으면서 취약한 고곡리 방아실골 원형로타리, 신국도 진입로 일대 잡초를 제거하고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다가올 추석을 맞이하여 깨끗한 쌍림면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하여 구슬땀을 흘렸다.

 

쌍림면노인분회 행복봉사단은 지역 어르신들을 중심으로 구성된 봉사단체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으며 지역의 어른으로서 이웃을 살피고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며 건강하고 활기찬 노년문화 조성에도 앞장서고 있다.

 

이종구 봉사단장은 “함께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을 위한 봉사에 꾸준히 참여해 주민들에게 모범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선계 노인회장은 “지역을 위해 솔선수범해 주신 어르신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활기찬 노년을 보내면서, 행복한 쌍림면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한국마사회, '제10회 한국마사회장배 한국장제사챔피언십' 성료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말의 발굽을 다듬고 편자를 장착하는 '장제(裝蹄)' 분야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술을 겨뤘다. 한국마사회(회장 우희종)는 10월 10일 렛츠런파크 서울 88승마경기장에서 「2026년 제10회 한국마사회장배 한국장제사챔피언십」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은 이 대회는 장제 전문인력 간 기술 교류를 넓히고 국내 장제 기술의 수준을 끌어올리기 위해 마련됐다. 국가자격을 갖춘 현직 장제사부터 견습생, 말 관련 특성화고 학생까지 폭넓은 참가자들이 그간 쌓아온 실력을 겨뤘다. 경기는 초급·중급·상급·라이브슈잉 등 6개 종목으로 펼쳐졌다. 참가자들은 종목별 30~50분의 제한시간 안에 과제를 완성하며 정밀한 기술과 숙련도를 보여줬다. 경력과 수준에 따라 종목을 세분화해 현장 인력의 역량을 고르게 점검하는 한편, 서로의 기술과 노하우를 나누는 교류의 장이 됐다는 평가다. 이번 대회에서는 총 16명이 입상의 영예를 안았다. 초급(학생부)에서는 한국말산업고등학교의 몽골 출신 냠-어치르 학생이 2년 연속 정상에 섰고, 중급에서는 김주혁 장제사가 2연패를 이뤘다. 상급과 라이브슈잉에서는 이훈학 장제사가 나란히 우승을 거머쥐며 2관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예술·체육인 병역특례 논란...문제는 제도가 아니라 특례자의 모럴해저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막을 내리면서 ‘병역특례’가 또 하나의 이슈로 떠올랐다. 23세 이하 남자 축구대표팀은 일본을 누르고 금메달을 따내며 대회 4연패를 달성했다. 남자농구대표팀은 12년 만에 숙적 일본을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으며, 남자야구대표팀 역시 일본을 꺾고 아시안게임 5연패라는 위업을 달성했다. 국정감사 관련 보도에 따르면 이번 대회에서 축구 20명, 야구 16명, 농구 8명 등 병역 미필 선수 47명이 병역특례 혜택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병역특례제도는 군 복무를 완전히 면제하는 제도가 아니다. 일정한 성과를 거둔 예술·체육 특기자를 예술·체육요원으로 편입해 현역 복무 대신 34개월 동안 해당 분야에서 의무를 이행하도록 하는 제도다. 체육 분야는 올림픽 3위 이상, 아시안게임 1위 입상자가 대상이다. 예술 분야 역시 병무청이 정한 국제예술경연대회 입상자와 국내예술경연대회 입상자, 국가무형유산 전수교육 이수자 등에게 별도의 기준을 적용한다. 병역특례제도는 1973년 도입됐다. 체육 분야의 편입 기준은 1990년부터 올림픽 3위 이상, 아시안게임 1위 입상으로 정비돼 현재까지 핵심 기준이 유지되고 있다. 예술 분야 역시 시대에 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