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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농협상호금융, 대학생 아이디어로‘NH콕뱅크 혁신’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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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콕서포터즈 아이디어 경진대회」… AI 활용·고객 맞춤형 서비스 등 다양한 아이디어 제시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농협상호금융은 지난 3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NH콕서포터즈 5기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NH콕서포터즈 5기 대학생 50여 명과 농협 임직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젊은 세대의 시각에서 NH콕뱅크의 새로운 서비스와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서포터즈들은 그동안의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AI를 활용한 NH콕뱅크 서비스 연계 방안'과 '이용자 타깃 맞춤형 NH콕뱅크 서비스 아이디어'에 대해 팀별 발표를 진행했다. 예선을 거쳐 선정된 6개 팀은 참신한 아이디어와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제시하며 NH콕뱅크의 새로운 가능성을 선보였다.

 

특히, 이날 경진대회에서는 반려인 맞춤형 생활금융 서비스인 '콕마이펫' 서비스와 AI기반 대화로 품목구매를 돕고, 오프라인 매장까지 연결하는‘콕쇼핑 활성화’아이디어가 최우수상으로 선정되며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이와 함께 서포터즈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경제 유튜버 슈카(전석재)의 미래 자산시장과 투자 방향에 대한 특별강연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의 호응을 높였다.

 

 윤성훈 상호금융대표이사는“대학생 서포터즈의 젊고 새로운 아이디어는 NH콕뱅크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는 소중한 자산”이라며,“이번에 제안된 아이디어를 적극 검토해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혁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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