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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국비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정희용 국회의원과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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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칠곡군은 지난 4일 군청에서 지역 국회의원과 함께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주요 지역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내년도 대규모 투자사업 국비 확보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간담회에는 김재욱 칠곡군수와 정희용 국회의원을 비롯하여 오용만 군의장 및 도의원, 군의원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했다.

 

본 회의에서 칠곡군은 국가 투자사업 27건에 대한 건의와 함께 기타 군정 발전을 위한 토론의 시간을 가지며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주요 건의사업으로는 ▲성주~대구간 고속도로 예타통과 건의 ▲북삼오평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 확장 및 개설 ▲국도4호선 중앙교사거리 병목지점 개선 ▲왜관역 노후역사 개축 조기 착수 ▲대경선 예비차량 추가구매 지원 ▲북삼역 진입도로 개선 ▲오평~덕산간(리도204호선) 도로확포장공사 ▲경북 수요특화 모듈형 LSV 글로벌 혁신규제자유특구 등이 포함됐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지역 현안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되기 위해서는 국회와 중앙정부, 그리고 지방정부 간의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오늘 논의된 주요 사업들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여기 계신 국회의원님을 비롯한 여러 의원님들께서 힘을 모아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희용 국회의원은 “칠곡군의 발전을 위해 현안 사업을 꼼꼼히 챙기겠다”며 “필요한 국비확보와 국가 계획 반영 등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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