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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경북사업본부, 청소년 진로탐색 돕는 ‘희망나눔꿈지원사업’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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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굿네이버스 경북사업본부, 대학생 멘토와 자아탐색 및 현직 직업인 만남 진로체험 진행
○ 구미지역 참여 학생에게 꿈지원 장학금 총 3,000만원 전달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굿네이버스 경북사업본부는 08월 03일부터 29일까지 구미 지역 7개 중학교(도송중학교, 상모중학교, 옥계중학교, 인동중학교, 진평중학교, 천생중학교, 형곡중학교) 학생 30명을 대상으로 2026년 희망나눔꿈지원사업을 진행하였으며 08월 29일 문화체험을 끝으로 종료되었다고 밝혔다.

 

희망나눔꿈지원사업은 대학생 꿈멘토가 학교별로 배치되어 여름 방학 5일 간 참여 중학생들과 함께 자아 탐색 및 다양한 진로를 알고 미래 사회를 알기 위한 활동을 진행하였다. 진로검사, 포트폴리오, 비젼 작성 등 소그룹 활동과 멘토링 활동이 주 활동으로 진행되었으며 현직에 있는 직업인(웹툰작가, 기업인, 소방관, 메이크업 아티스트 등)을 초대하여 직업인의 만남 진행을 통해 꿈을 이루기 위한 준비과정과 실제 현장을 이해 및 실무를 경험할 수 있는 시간도 가졌다.

 

지난 19일과 20일에는 참여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고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꿈지원 장학금 전달식 진행 및 장학금 100만원이 전달되었다. 또, 29일 대구 간송미술관 문화체험 활동을 통해 문화 예술적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새로운 경험을 통해 시야를 넓혀 꿈과 가능성을 탐색하였다.

 

참여 학생은 “짧은 시간 이였지만 꿈멘토 선생님과 제가 되고 싶은 소방관도 직접 만나서 앞으로 어떻게 꿈을 향해 나아갈지 방향성이 형성되는 프로그램 이였다.”고 말했다.

 

꿈멘토로 참여한 박정안 대학생은 “처음에는 중학생 친구들이 프로그램 참여에 어색해하였는데 하루하루 지날수록 아이들이 어색함이 풀어지고 프로그램 참여를 즐겁게 하는 모습이 느껴졌다,”고 하며 “아이들의 꿈을 찾도록 작게나마 도움이 되어 보람차고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또 참여하고 싶다.” 라고 전했다.

 

한편, 굿네이버스 경북사업본부는 나눔인성교육, 세계시민교육 등 사회개발교육사업과 희망나눔 꿈지원사업, 꿈지원단 위촉 등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사진 설명 [ ‘제공=굿네이버스 경북사업사업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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