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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경북사업본부, 「얘들아 밥먹자」 사업으로 아동·청소년 식생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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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장시목 기자]굿네이버스 경북사업본부(본부장 박범근)는 한국교통안전공단(이하 TS) 임직원과 함께 경북 지역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얘들아 밥먹자」 식사키트 포장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ㅇ 「얘들아 밥먹자」는 굿네이버스의 대표적인 아동 식생활 지원사업으로, 방학 중 주말 등 학교 급식이 제공되지 않는 기간에도 아동·청소년이 건강하고 안정적인 식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식사키트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ㅇ 이번 사업을 통해 경북 지역 아동·청소년 370명에게 간편조리식품 및 영양간식 등으로 구성된 식사키트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한국교통안전공단 임직원 17명이 참여해 식사키트 포장부터 검수, 밀봉 및 운송장 부착까지 전 과정에 직접 참여했다.

 

ㅇ 특히 임직원들은 식사키트와 함께 아동·청소년에게 전하고 싶은 응원 메시지를 직접 작성하며,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는 마음을 함께 담았다.

 

ㅇ 한국교통안전공단 정용식 이사장은 “바쁜 업무 가운데서도 아이들을 위한 나눔에 기꺼이 참여해준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의 작은 정성과 실천이 아이들에게 따뜻한 한 끼와 함께 큰 응원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활동에 적극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굿네이버스 경북사업본부는 「얘들아 밥먹자」 사업을 통해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는 한편, 지역사회와 기업의 참여를 바탕으로 아동을 위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있다.

 

ㅇ 앞으로도 지역 내 기업 및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아동·청소년의 권리를 보호하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사진 설명 [ ‘제공=굿네이버스 경북사업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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