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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칠곡군협의회,‘마약근절 거리 캠페인’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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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바르게살기운동 칠곡군협의회는 9월 1일 왜관읍 로얄사거리 일원에서 ‘마약근절 거리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마약류의 위험성을 지역 주민들에게 알리고, 마약에 대한 경각심을 높여 건강하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회원들은 왜관읍 로얄사거리에서 지역 주민과 차량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마약의 위험성을 알리고, 마약류 근절을 위한 관심과 동참을 당부하는 등 거리 홍보활동을 펼쳤다.

 

특히 회원들은 마약이 개인의 건강과 가정, 나아가 지역사회 전체에 심각한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마약류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산하고, 마약으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군민 모두의 관심과 실천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권만구 바르게살기운동 칠곡군협의회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군민들이 마약의 위험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마약 없는 건강하고 안전한 칠곡을 만드는 데 함께 동참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건전한 생활문화 조성과 군민의 안전을 위해 다양한 캠페인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칠곡군협의회는 진실·질서·화합의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의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 및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사회의 건전한 발전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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