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구지부는 지난 31일 대구시 수성구 소재 아현정에서 대경청위원회 전영주 회장 및 위원, 대구지부협의회 박재숙 회장 및 협의회 임원진, 각 기능별위원회 회장, 대구지부 고영훈 지부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경청위원회 창립 1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창립 10주년 기념식은 전영주 회장의 환영사, 박재숙 협의회장의 축사, 고영훈 지부장의 격려사, 역대 회장 감사패 전달, 법무보호사업비 전달, 박사 학위패 전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전영주 회장은 “지난 10년간 대경청위원회가 복지공단에서 필요한 역할과 봉사를 할 수 있었던 것은 위원 한 분 한 분의 관심과 참여, 서로에 대한 신뢰와 협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환영 인사를 전했다.
이어 고영훈 대구지부장은 “대경청위원회 이름처럼 위원님들의 헌신적인 자원봉사 활동이 맑고 푸른 지역사회를 만들어 범죄를 예방하고 대경청위원회가 10년, 20년 발전할 수 있도록 법무보호사업에 지속적인 관심과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대경청위원회는 이날 법무보호사업비 100만원을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구지부에 전달해 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자립과 건강한 사회복귀를 돕기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