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 북구청소년회관 소속 청소년참여위원회 ‘파이(π)’가 지난 8월 8일(토) 대구광역시장애인희망드림센터에서 열린 ‘2026년 대구광역시 청소년참여예산제’ 본선 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 이번에 제안된 ‘기후 체인저스 : 질문과 기술로 그린(Green) 대구’ 사업은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지역 사회의 기후 위기 문제를 인식하고, 인터내셔널 바칼로레아(IB)의 탐구 중심 주도성과 최신 AI 기술을 결합해 실질적인 해결책을 모색하는 혁신적인 프로그램이다.
○ 파이(π) 위원장은 “이번 청소년참여예산제를 준비하며 우리 지역에 필요한 정책을 주도적으로 고민하고 제안해 볼 수 있었던 점이 무엇보다 의미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목소리를 지역사회에 직접 전달하고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 이근수 북구청장은 “바쁜 학업 중에도 기후 위기라는 지역 현안에 창의적인 프로그램을 제시해 매우 대견하다.”라며, “앞으로도 미래 주역인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정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소통의 장을 더욱 넓혀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