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계명문화대학교(총장 박승호) 소방환경안전과에서는 중소기업 기술사관 육성사업에 참여하는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지난 7월 13일부터 16일까지 3박 4일간 일본 오사카에서 해외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연수에서 학생들은 오사카 하수도 과학관 및 환경시설조합 마이즈공장을 방문하여 수질환경분야의 최신 기술을 배웠으며, 쓰나미 고조스테이션과 아베노 방재센터를 들러 최근 변화한 재난재해에 대처하는 법과 방재 분야의 관련 기술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밖에도 오사카 과학박물관 등을 둘러보며 선진 사례를 익히고 문화적 안목을 넓히며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스마트 소방환경 기술사관 사업단은 중소기업 현장에 필요한 기술 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하기 위하여 직업계고와 전문대학이 연계해 교육을 진행하는 사업이다. 계명문화대학교는 소방환경안전과를 중심으로 2024년부터 조일고등학교(교장 최상현)와 함께 사업을 이끌어 오고 있으며, 올해부터는 경북휴먼테크고등학교(교장 송기석)가 합세해 더욱 내실있는 연계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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