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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개선청도군연합회, ‘우수연합회상 수상’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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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청도군(군수 박권현)은 생활개선청도군연합회(회장 한복희)가 2026년 8월 12일(수) 김천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한국생활개선경상북도연합회 한마음대회’에 참석해 우수연합회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고 밝혔다.

 

이번 한국생활개선경상북도연합회 한마음대회는 지속가능한 농촌 성장을 주도할 생활개선회의 역할과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우수 활동 성과 확산을 통한 자긍심 고취 및 회원 간 화합의 장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생활개선청도군연합회는 지속적인 농촌 자원 개발, 지역사회 봉사 활동, 농촌여성 권익 향상 등 다각적인 활동 성과를 인정받아 도내 단 3개 시·군에만 수여되는 ‘우수연합회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또한 개인 포상 부문에서는 각남면 생활개선회 박정임 회장이 헌신적인 봉사 정신과 탁월한 지도력으로 농촌 활성화 및 생활 환경 개선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경상북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박권현 청도군수는 “어려운 농촌 여건 속에서도 지속가능한 농촌 성장의 핵심 주체로서 당당히 자리매김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 온 생활개선청도군연합회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농촌여성의 역량 강화와 활기찬 농촌 구현을 위해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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