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칠곡군은 여성친화도시 조성 사업의 일환인 ‘여성친화 안심마을 조성-지켜드림(Dream)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 이번 사업은 지역사회 안전 증진 분야의 대표 사업으로 일상생활에서 체감하는 생활 환경의 불편 사항
발굴·개선하고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력을 통해 안전한 마을 공동체를 만‘드는 데 목적이 있다.
○ 특히 군민참여단을 대상으로 지난 8월 10일부터 총 6회, ‘안전마을 활동가 양성 교육’을 실시하여, 범죄 및 안전에 취약한 마을을 선정해 안전 취약 요소를 발굴, 민·관·경 합동 모니터링을 진행할 계획이다.
○ 또한, 실질적인 마을 안전 개선을 위해 모니터링을 통한 현장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안전 지도를 제작·활용하고 마을 환경 정비와 안전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다.
○ 김재욱 칠곡군수는 “주민들이 평소 생활하면서 느끼는 작은 불편과 불안 요소를 세심하게 찾아 개선하는 것이 진정한 생활 안전의 시작”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