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이근수 대구 북구청장은 지난 8월 10일(월) 구내 방송‘청렴 레디(Ready)오’의 일일 DJ로 나서 직원들에게 청렴 메시지를 전했다.
○ ‘청렴 레디(Ready)오’는 매월 구 간부들이 직원들에게 청렴을 주제로 메시지를 전달하는 북구청만의 특색있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방송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직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구정 전반에 청렴 문화를 뿌리내리겠다는 구청장의 강한 의지가 반영되어 마련되었다.
○ 이날 이근수 구청장은‘존중과 공정이 함께하는 조직문화’를 주제로 일상 속 청렴과 적극 행정을 강조했다. 특히 청렴과 공정이 구민을 위한 행정 서비스의 출발점이자, 공직 내부에서 지켜야 할 최우선 가치임을 분명히 했다.
○ 이근수 북구청장은 건전한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불합리한 관행을 개선하고, 직원들의 다양한 의견과 고충을 구정 운영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약속했다.
○ 한편, 북구청은 오는 9월 ‘청렴 토크콘서트’를 개최해 직원들과 청렴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고, 소통과 신뢰를 바탕으로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